최소거리 80cm의 카메라로 음식사진을 찍기란 생각보다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시선 집중.가장 중요한 사진을 이쁘게 못찍었군요.
06.12.05 방문. 뷔페란 기대를 안고 들어갔으나, 저녁시간 시작 10분전. 시작 시간이 되자 음식코너로 몰리는 사람들때문에 순간 시장으로 변해버린 모습이었습니다. 맛있게는 먹었습니다만, 가격에 대한 기대감에 비해서는 실망이었습니다. 그래도 그분과 함꼐였기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조만간 신촌부근의 가격 9천원의 초밥뷔페를 방문해봐야 겠습니다. 한달에 한번정도는 무리를 해서라도 외식을 해야겠습니다. 그래도 술값, 담배값보다는 쌀테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