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풍노도의 20대. 친절한 유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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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취생의 야식 시리즈. 회기 보쌈.
Food/먹기
| 2007/04/06 23:47
오랜만의 야식으로 만난 보쌈. 인터넷 검색으로 회기 근방의 맜있다는 보쌈집을 찾아 주문.
언제나 보쌈의 맛에는 만족을 형성되어 있는 가격대에 불만족을 느끼지만, 먹는 순간만은 후회 없음.
이렇게 다이어트는 삼보 후퇴하였으나, 먹는것으로 쌓여있는 정신적 스트레스의 약간 해소.
하지만 여전히 정신적 스트레스는 남아있다는 것. 아, 잔인한 4월이여.. 어서 가라. 제발 나이는 그대로 둔채로..
생각보다는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야속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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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
2007/04/0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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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uka
2007/04/07 09:28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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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항상 보쌈은 청량리역 앞에서 먹곤 하였는데 회기역 근처도 괜찮은 곳이 있었나 보군요~! 헌이 살 좀 많이 찌게 해주세요~ ㅎㅎㅎ
아, 그리고 좋은 카메라 새로 영입하셨다고 들었습니다. ^^ 더 좋은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유노
2007/04/0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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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다이어트에 집중을...
카메라는 곧 다가올 결혼식 대비용(?)이랄까요--;
시험때문에 찍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toice
2007/04/11 02:06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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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이 늦은시간에...;;
다이어트의 의지는 약해져 갑니다.
유노
2007/04/11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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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오늘은 야식의 유혹을 참아내고 있습니다.
내일은 어쩔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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