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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레드아이(RED EYE).
Food/만들기 |
2008/03/3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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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퇴근후에 연이은 음주생활로 인한 피로 누적. ㅠ_ㅠ)/ BARTENDER 라는 만화에서 본 레드아이라는 칵테일을 만들어 보다. 토마토쥬스 + 흑맥주 1:1의 비율로 만들기는 완료. 여전히 카메라가 없기에 자료는 마린블루스에서. 오늘도 하루의 피로는 시원한 맥주와 함께.. 맥주의 계절이 여름이 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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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
2008/03/30 22:08
2008/03/3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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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취생의 토마토 김치 볶음밥.
Food/만들기 |
2007/07/0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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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NTAX *ist D | 1/60sec | F0 | 0mm | ISO-800 토마토를 먹으려다, 김치 볶음밥이 생각나던 어느 비오는 날의 밤에 한번 야깃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당연하게도 특별한 조리법은 없습니다. 단지 김치볶음밥에 토마토만 첨가하면 끝.항상 간단조리를 추구합니다.
김치를 볶을때 약간의 설탕으로 간을 합니다. 예전에는 소금으로 간을 하였습니다만....이제는 설탕과 간장으로 대체.
 PENTAX *ist D | 1/60sec | F0 | 0mm | ISO-800 저는 개인적으로 약간 노릇한(?) 볶음밥을 좋아합니다. 어렸을적 후라이팬은 눌러붙어버려 뒷처리가 힘들었지만 요즘 나오는 제품들은 저렴한것들도 아주 좋더군요. 눌러 붙지않아 식용유도 적게 들며 제가 원하는 조리를 할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으며. 약간의 김가루(?)를 함께하거나 기호에 따라 참기름이라던지 다른것들을 곁들여도 ok.
토마토 특유의 맛이 풍겨 평소보다 색다른 기분으로 해치웠습니다. 언젠가는 황금 볶음밥을 시도해봐야겠습니다.
 PENTAX *ist D | 1/50sec | F0 | 0mm | ISO-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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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
2007/07/07 11:34
2007/07/0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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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의 모듬 짱아찌 만들기..
Food/만들기 |
2007/06/20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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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더위로 인해 입맛이 떨어지는 여름. 그래서 만들어보는 모듬 짱아찌입니다. 몇분만에 누구나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는 요리입니다.
 PENTAX *ist D | 1/25sec | F0 | 0mm | ISO-800 재료: 양파, 마늘, 고추, 오이 (재료의 양이나 종류는 개인 취향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소스(?): 간장2컵,식초2컵, 설탕 2컵. 물 2컵,을 끓이면 됩니다. (여기서의 컵은 일반 커피잔을 사용하였습니다;;;)
조리법.
1. 우선 재료를 씻고 손질합니다. 크기는 역시나 먹기좋은 크기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위의 방법으로 끓인 소스를 준비합니다.
2. 용기에 손질해놓은 재료를 놓고 간장소스를 그위에 부어줍니다. 그리고 약 5~10일이 지나면 모든 재료에 적절하게 간이 배어듭니다. 빨리 간이 배어들게 하려면 보통 3일뒤 간장소스만을 빼서 다시 끓인뒤 식힌후 넣어주면 되겠습니다.
 PENTAX *ist D | 1/25sec | F0 | 0mm | ISO-800
아래는 짱아찌를 담근지 약3~4시간 후의 모습입니다. 마늘을 제와한 오이, 양파, 고추는 간이 적절합니다(주관적인 미각.) 몇일 기다리기 어려운 분이라면 저처럼 그날부터 먹더라라도 상관없었다는 경험입니다.
 PENTAX *ist D | 1/30sec | F0 | 0mm | ISO-800
여전히 섬생활 표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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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
2007/06/20 17:53
2007/06/20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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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만드는 군고구마.
Food/만들기 |
2006/01/27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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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on EOS D30 | 1/2000sec | F3.5 | 50mm | ISO-200 오늘의 주재료 고구마.
고구마는 예로부터 겨울에 구워먹어야 더 맛이 있습니다.
 Canon EOS D30 | 1/350sec | F8 | 50mm | ISO-400 바다가 보이는 오늘의 요리장소.
시골집에는 아궁이가 있습니다.이것으로 군고구마를 하게됩니다.
장작은 이미 준비되어 있군요. 장작을 잘쌓고,종이조각을 이용하여 불을 지핍니다. 여기서 나오는 연기는 언제나 눈물이 나게 합니다.
 Canon EOS D30 | 1/250sec | F3.5 | 50mm | ISO-200 뜨거운 불길속으로
알루미늄 쿠킹호일로 고구마를 씌우고 거센 불길속으로 던집니다.
그리고 한참후 불이 사그라진후 꺼내면 바로 완성입니다.
 Canon EOS D30 | 1/500sec | F3.5 | 50mm | ISO-200 밤도 몇개 넣어보았습니다.
군밤은 약한불 또는 숯불(?)에굽습니다.밤에 미리 흠집을 내면, 갑자기 밤이 터져버리는 일을 방지할수있습니다. 밤도 고구마와 마찬가지로 구워먹는것이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Canon EOS D30 | 1/60sec | F3.5 | 50mm | ISO-800
군고구마에서 가장 맛있는 부분은 껍질을 얇게 벗기면 나오는 껍질과 노란속살(?)과의 경계면 부분입니다. 취향에 맞는 음료수와 함께 따뜻한 군고구마 한입. 이 겨울의 별미가 아닐수 없습니다.
 Canon EOS D30 | 1/250sec | F3.5 | 50mm | ISO-800
겨울의 별미. 연기와 눈물을 참은후에는 맛있는 시간이 찾아옵니다.
도시에서는 역시 사먹을 수 밖에 없더군요.요즘은 오븐으로도 하던데, 말이죠. 그래도 전 사먹기보단 직접 해 먹는것이 더 많이 더 맛있게 먹게 됩니다. 그 후의 뒷처리는 언제나 난감한 문제입니다.
약 한달째 고향섬에서 설을 맞이하며 현재 체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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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
2006/01/27 23:48
2006/01/27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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