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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노도의 20대. 친절한 유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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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레드아이(RED EYE).
Food/만들기 | 2008/03/30 22:08
2008/03/30 22:08 2008/03/3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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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퇴근후에 연이은 음주생활로 인한 피로 누적. ㅠ_ㅠ)/
BARTENDER 라는 만화에서 본 레드아이라는 칵테일을 만들어 보다.


토마토쥬스 + 흑맥주
1:1의 비율로 만들기는 완료.



여전히 카메라가 없기에 자료는 마린블루스에서.
오늘도 하루의 피로는 시원한 맥주와 함께..
맥주의 계절이 여름이 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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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OK 2008/03/31 00:46 R X
네. 맥주의 계절!
찌인~한 스타우트와 함께 여름을 -_-)b

어우~ 생각만해도 >_<
유노 2008/04/05 19:06 X
이번 주말에도 역시나 시원한 맥주와 함께입니다.
오늘은 맥스 프라임!~
0828 2008/03/31 23:27 R X
바텐더! 저의 완소만화중 하나죠~
저 맥주 완전 좋아하잖아요!!
맥주의 계절 여름 정말 원츄에요~
유노 2008/04/05 19:08 X
바텐더의 어느정도 간단한 칵테일은 만들어 보고 싶더군요.
아직까지는 아주 간단한 레드아이로 시작을 ;-_-)/.

나름 해장술(?)이라는 사실이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she-devil 2008/04/20 23:35 R X
저도 기회가되면 칵테일을 배워보고싶어요
한때 살짝 바텐더를 해볼까하는 생각도 한적이 있긴 했었다는 =ㅂ=);;;
저도 한주의 마무리를 맥주한캔 따들고 보내는 중입니다~
유노 2008/04/22 23:15 X
저 역시 한주의 마무리와 시작을 맥주로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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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취생의 토마토 김치 볶음밥.
Food/만들기 | 2007/07/07 11:34
2007/07/07 11:34 2007/07/0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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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ist D | 1/60sec | F0 | 0mm | ISO-800

토마토를 먹으려다, 김치 볶음밥이 생각나던 어느 비오는 날의 밤에 한번 야깃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당연하게도 특별한 조리법은 없습니다. 단지 김치볶음밥에 토마토만 첨가하면 끝.항상 간단조리를 추구합니다.


김치를 볶을때 약간의 설탕으로 간을 합니다.
예전에는 소금으로 간을 하였습니다만....이제는 설탕과 간장으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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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ist D | 1/60sec | F0 | 0mm | ISO-800

저는 개인적으로 약간 노릇한(?) 볶음밥을 좋아합니다. 어렸을적 후라이팬은 눌러붙어버려 뒷처리가 힘들었지만
요즘 나오는 제품들은 저렴한것들도 아주 좋더군요. 눌러 붙지않아 식용유도 적게 들며 제가 원하는 조리를 할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으며.
약간의 김가루(?)를 함께하거나 기호에 따라 참기름이라던지 다른것들을 곁들여도 ok.

토마토 특유의 맛이 풍겨 평소보다 색다른 기분으로 해치웠습니다. 언젠가는 황금 볶음밥을 시도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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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ist D | 1/50sec | F0 | 0mm | ISO-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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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t 2007/07/07 12:25 R X
저도 자취를 하고 있습니다만 대단히 부지런하신가봐요 전 굶기가 부지기수인데
유노 2007/07/08 23:39 X
자취생에게 먹는것이야말로 제일이 아닐까싶네요.
저 역시 굷기가 다반사라....음식은 언제나 간단요리들만 하고 있습니다.
Hee 2007/07/08 16:35 R X
요리 포스팅이 종종 보이네요..
전 요리 잘 하는 사람들이 부럽습니다 ;ㅅ;;
유노 2007/07/08 23:42 X
그저 반찬 몇가지 마련할 정도랄까요.
어디까지나 잘하고 싶은 마음만 가득입니다.
BuildHeap 2007/07/09 21:01 R X
허억~ 아직 저녁 안먹었는데, 배고파 죽겠습니다~ ;;
맛있겠네요~ 'ㅠ'
유노 2007/07/11 20:08 X
공복에 음식관련 포스팅을 보는것은 절대 피해야할 알입니다;;
starseeker 2007/07/10 20:38 R X
너...너...
그것을 먹고도!!!
아직도 살아 있는 거냐...!?
유노 2007/07/11 20:09 X
노 프라블럼.-_-/
toice 2007/07/13 00:55 R X
후아우아.. 뭐랄까.. 그 맛이 상상이 안되는군요.. =_=;; 저도 김치볶음밥할때 밑에 눌러붙은거 좋아해요 :)
유노 2007/07/13 15:12 X
그 살짝 눌러 붙은부분이 나름 일미죠. :)
맛은 상상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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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의 모듬 짱아찌 만들기..
Food/만들기 | 2007/06/20 17:53
2007/06/20 17:53 2007/06/20 17:53
어느덧 더위로 인해 입맛이 떨어지는 여름. 그래서 만들어보는 모듬 짱아찌입니다.
몇분만에 누구나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는 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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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ist D | 1/25sec | F0 | 0mm | ISO-800

재료: 양파, 마늘, 고추, 오이 (재료의 양이나 종류는 개인 취향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소스(?): 간장2컵,식초2컵, 설탕 2컵. 물 2컵,을 끓이면 됩니다.
       (여기서의 컵은 일반 커피잔을 사용하였습니다;;;)

조리법.

1. 우선 재료를 씻고 손질합니다. 크기는 역시나 먹기좋은 크기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위의 방법으로 끓인 소스를 준비합니다.

2. 용기에 손질해놓은 재료를 놓고 간장소스를 그위에 부어줍니다.
   그리고  약 5~10일이 지나면 모든 재료에 적절하게 간이 배어듭니다. 빨리 간이 배어들게 하려면
   보통 3일뒤 간장소스만을 빼서 다시 끓인뒤 식힌후 넣어주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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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ist D | 1/25sec | F0 | 0mm | ISO-800





아래는 짱아찌를 담근지 약3~4시간 후의 모습입니다.
마늘을 제와한 오이, 양파, 고추는 간이 적절합니다(주관적인 미각.)
몇일 기다리기 어려운 분이라면 저처럼 그날부터 먹더라라도 상관없었다는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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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ist D | 1/30sec | F0 | 0mm | ISO-800



여전히 섬생활 표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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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z 2007/06/21 20:37 R X
사람이... 먹을수는 있는거겠지?
유노 2007/06/22 11:34 X
짱아찌 나름 괜찮다는.
toice 2007/06/27 17:24 R X
오우오 +_+ 여름에 살짝 입맛 없을 때 입맛을 살려주나요? =_=
유노 2007/06/28 16:09 X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만, 입맛을 약간 돋아주더군요.
대부분 기본 재료만 다르지 방법이 비슷해서
이제는 모든 짱아찌를 담글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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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만드는 군고구마.
Food/만들기 | 2006/01/27 23:48
2006/01/27 23:48 2006/01/27 23:48
Canon EOS D30 | 1/2000sec | F3.5 | 50mm | ISO-200

오늘의 주재료 고구마.


고구마는 예로부터 겨울에 구워먹어야 더 맛이 있습니다.

Canon EOS D30 | 1/350sec | F8 | 50mm | ISO-400

바다가 보이는 오늘의 요리장소.


시골집에는 아궁이가 있습니다.이것으로 군고구마를 하게됩니다.
장작은 이미 준비되어 있군요. 장작을 잘쌓고,종이조각을 이용하여 불을 지핍니다. 여기서 나오는 연기는 언제나 눈물이 나게 합니다.


Canon EOS D30 | 1/250sec | F3.5 | 50mm | ISO-200

뜨거운 불길속으로


알루미늄 쿠킹호일로 고구마를 씌우고 거센 불길속으로 던집니다.
그리고 한참후 불이 사그라진후 꺼내면 바로 완성입니다.

Canon EOS D30 | 1/500sec | F3.5 | 50mm | ISO-200

밤도 몇개 넣어보았습니다.


군밤은 약한불 또는 숯불(?)에굽습니다.밤에 미리 흠집을 내면, 갑자기 밤이 터져버리는 일을 방지할수있습니다. 밤도 고구마와 마찬가지로 구워먹는것이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Canon EOS D30 | 1/60sec | F3.5 | 50mm | ISO-800

군고구마에서 가장 맛있는 부분은 껍질을 얇게 벗기면 나오는 껍질과 노란속살(?)과의 경계면 부분입니다. 취향에 맞는 음료수와 함께 따뜻한 군고구마 한입. 이 겨울의 별미가 아닐수 없습니다.


Canon EOS D30 | 1/250sec | F3.5 | 50mm | ISO-800


겨울의 별미. 연기와 눈물을 참은후에는 맛있는 시간이 찾아옵니다.
도시에서는 역시 사먹을 수 밖에 없더군요.요즘은 오븐으로도 하던데, 말이죠. 그래도 전 사먹기보단 직접 해 먹는것이 더 많이 더 맛있게 먹게 됩니다. 그 후의 뒷처리는 언제나 난감한 문제입니다.


약 한달째 고향섬에서 설을 맞이하며 현재 체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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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몬드 2006/01/27 23:57 R X
으햐~ 군고구마.. ㅠㅠ 먹고싶군요.
유노 2006/02/07 21:30 X
제 입에 들어온것은 단 하나라는 사실에 목이 메입니다..;
inter 2006/01/28 00:19 R X
흐미....아 고문이네 고문.,.허허,,,,,,,,
유노 2006/02/07 21:33 X
시간대가.. 한참 야식이 생각나는 시간이네요.
요즘들어 밤에 간식을 자주 먹게됩니다. 결국은 살이찌는...
oljae 2006/01/28 12:53 R X
아아아... 고구마 +_+
최근에 군고구마를 먹고 싶어서 여기저기를 찾아보아도 요즘엔 잘 안팔더군요. 아쉬운대로 집에서 삶아먹지만..
아..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_+ 꿀꺽.
유노 2006/02/07 21:31 X
그러게요 찾아도 잘 안보이더군요.. 추운날엔 한입..;이 딱인데 말이죠.
Duz 2006/01/30 23:35 R X
현장에서는 휴대폰이 터지지 않음;;;
유노 2006/02/07 21:31 X
나 또한 진동일&#46468;와 일할때는 잘 모름..;;
니뽕 2006/02/06 14:54 R X
여기다가는 글올리고 찍넷은 안올리고?

니뽕이다...
유노 2006/02/07 21:32 X
헉;;; 일상사라...
낙엽타는 향기 2007/10/11 17:09 R X
찍넷 어떻게좀 할까?
넘 칙칙해!!
유노 2007/10/12 17:29 X
조만간 도메인만기가;;;
제가 연장하고 싶지만, 재정파탄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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