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Ring Project
질풍노도의 20대. 친절한 유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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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의 신비.
Gallery/Object | 2007/12/23 18:01
2007/12/23 18:01 2007/12/23 18:01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EOS 30D | 1/400sec | F3.5 | 28mm | ISO-320



"있는 그대로의 너를 좋아해"







인체의 신비를 패러디(?)한 딸기의 신비.
언듯 보면 징그러울수도 있지만,
왠지 모를 끌림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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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루스 2007/12/23 21:02 R X
무섭스빈다 (...);
유노 2007/12/27 17:24 X
저도 처음엔 흠칫; 했더랍니다.
암행 2007/12/24 09:35 R X
링크 주소를 고치고 나니 찾아오기 편하군요 ^^;
분점으로 연결을 해놔서 항상 길 찾는데 애로사항이ㅎㅎ


.....관점을 뒤집은 것이 참으로 참신하긴 한데 역시나, 무섭긴 하군요 하하 ^^;;;
유노 2007/12/27 17:25 X
앞으로는 다이렉트로 찾아와주세요 :)
Hee 2007/12/25 12:37 R X
음.
무섭군요;;;
유노 2007/12/27 17:27 X
어린시절? 과학실 생각도 어렴풋하네요;;
she-devil 2007/12/26 06:34 R X
오옷-
딸기도 사람이었군요 =ㅂ=);;;
유노 2007/12/27 17:27 X
저래뵈도 딸기양이랍니다.;; -_-;;)
garbald 2007/12/26 09:06 R X
크리스마스엔 좋은 사진 찍으셨나요?
유노님을 위한 멋진 선물도 구입했는지 궁금하네요.
그런데 저 딸기는 좀 '처키'같은 분위기를 주네요. ^^
유노 2007/12/27 17:29 X
그날은 조용히 지냈답니다.ㅠ_ㅠ)
멋진선물또한 자동이체라는 예기치 못한 사태로...미루고 있군요.OTL
garbald님은 잘 보내셨겠죠 :)
toice 2007/12/27 21:08 R X
끔찍합니다 -_-;;;;;;;;;;
유노 2007/12/27 22:42 X
한결같은 반응들이군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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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표.
Gallery/Object | 2007/12/17 21:29
2007/12/17 21:29 2007/12/17 21:29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EOS 30D | 1/1250sec | F5 | 40mm | ISO-320




멀리 떠난줄 알았었지만 주위를 맴돌았을뿐이었다.
이제는 즐겁게 떠나야 할 시간.










가끔 삶의 이정표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
나의 이정표는 언제나 ing.(미완성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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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Ryee's STORY - 빈곤의 종말 2007/12/31 11:10 x
제목 : Where are you going now?
Where are you going now?
Tracked from 0828's FotoLog 2008/02/13 23:37 x
제목 : @ Seoul
My Aunt Mary - 공항 가는 길 올해는 과연..?
암행 2007/12/18 10:39 R X
ing. 얼마나 매력적 입니까 ^^
유노 2007/12/18 20:28 X
매력적이기는 하지만 왠지 모를 아쉬움은 왜일까요. orz.
요즘은 지각인생입니다.;;
BuildHeap 2007/12/20 14:21 R X
경복궁 돌담길 근처에 있는 표지판이군요. ^^ 맞죠?
유노 2007/12/23 17:36 X
네, 맞습니다:)
오랜만의 경복궁 및 근방 산책이었다고나 할까요.
상경은 언제 다시 할지 모르겠습니다.ㅠ_ㅠ
she-devil 2007/12/22 22:27 R X
때로는 거리를 알아서 좌절하기라도 했으면 합니다 =ㅂ=);;;

유노 2007/12/23 17:37 X
그러게요.;;;;
제 맘이 딱 그 말입니다.

toice 2007/12/27 21:10 R X
오오 이 사진! 같은 곳이군요!
http://ryee.tistory.com/236
유노 2007/12/27 23:00 X
같은 곳의 사진을 보는 재미.가 있군요. :)
제보? 감사합니다.;;
호밀 2007/12/31 11:12 R X
안녕하세요 :)
트랙백이 안걸리네요 llorz
저는 티스토리 사용하구 있구요, 후에 다시 한번 시도해보겠습니다. 혹시 트랙백 막아두셨나요? @_@?



유노 2008/01/03 22:49 X
eas 플러그인에 트랙백이 차단되었었나봅니다.;;
이제서야 확인하고 트랙백 복구해봅니다. :)


erin 2008/01/16 14:06 R X
눈에 많이 익은 표지판인데.. .어디서 봤더라...
예전에.. 상경해서 경복궁 구경할 때... 아 맞구나..~~
유노 2008/01/18 22:08 X
바로 그곳입니다. :)
은근 기억에 남는장소 더군요.
0828 2008/02/13 23:36 R X
아니 유노님!!
같은 곳이었군요~
저두 트랙백~~
유노 2008/02/19 22:08 X
왠지 모를 반가움이라고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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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
Gallery/Object | 2007/12/17 00:30
2007/12/17 00:30 2007/12/17 00: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EOS 30D | 1/250sec | F2.8 | 40mm | ISO-1600



궁금하다. 흰수염할아버지를 웃게 만든 음악가의 이야기.

둘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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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자리.
Gallery/Object | 2007/12/14 22:37
2007/12/14 22:37 2007/12/14 22:37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EOS 30D | 1/400sec | F2.8 | 60mm | ISO-640




빈자리, 그리고 기다림.











기말 시즌 끝.  다가오는 계절학기시즌.
 희망찬 2008년을 기다려보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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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t 2007/12/16 09:58 R X
하~ 어쩜!
예술입니다.
유노 2007/12/17 00:56 X
zet님의 칭찬의 기운으로 이번주 힘내봐야겠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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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失 .
Gallery/people | 2007/12/03 23:49
2007/12/03 23:49 2007/12/03 23:49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EOS 30D | 1/160sec | F4 | 46mm | ISO-100



겨울날 오후의 햇살속에
그대는 무엇을 잃어버렸나요.












아이들을 위한 자원봉사 참여에서
함께한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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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루스 2007/12/04 21:31 R X
무슨 모습을 찍으신거에요?
의도되지 않은 촬영인 것 같은데 ^^;
유노 2007/12/05 15:44 X
뒷정리중에 한컷이라고 할까요.;;
햇살이 은은한게 좋아보여서 남겨본 사진입니다. :)
Hee 2007/12/11 20:28 R X
마지막 두줄이 아니었다면..
유노님의 애인님으로 받아들였을...아리따운 사진이로군요 :)
유노 2007/12/12 12:07 X
애인이라뇨;; 요즘은 추운 겨울입니다.orz.
starseeker 2007/12/12 18:41 R X
추운 겨울... 얼어죽지 말자. ㅠㅠ
유노 2007/12/14 19:53 X
다음을 기약해야하는것이지.
zet 2007/12/16 09:59 R X
저도 여친님인줄..

마지막 반전이.. ㅎㄷㄷ
유노 2007/12/17 00:45 X
어서 여친님이 강림하셔야하는데 말이죠.;; ㅜ_ㅜ;)

BuildHeap 2007/12/20 14:22 R X
반전이 너무 강한데요? -_-;
유노 2007/12/23 17:39 X
반전이라뇨;;; orz.
내일과 모레는 비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she-devil 2007/12/22 22:36 R X
저도 같은생각 한표!
그나저나 자원봉사에 지치신 표정이신걸요 ㅠ_ㅠ)/
유노 2007/12/23 17:44 X
일정이 끝나가는 시간이라 그랬을까요.

그래도 저분덕에 처음으로 폴라로이드를 만져보았네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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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8
사진일기 | 2007/11/09 21:34
2007/11/09 21:34 2007/11/09 21:3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도 볼록거울의 유혹에 당하다.


오랜만의 사진일기.라고는 하지만 내용이 없습니다.
필름카메라의 고장(위 카메라는 친구의 소유물). 별 다를것없는 학교생활.
가을이라 가을바람 솔솔 불어오지만....여전히 끝난줄 알았던 질풍노도의 이십대.
다음주에는 꼭 카메라 수리를...,그리고 슬라이드 한롤이상 소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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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devil 2007/11/10 03:20 R X
저도 서른을 바라보는 나이에 아직도 질풍노도의 시기예요 =ㅂ=);;;
유노 2007/11/14 22:11 X
제 질풍노도의 시기는 계속될것 같은 예감입니다.;;;
2007/11/11 17:12 R X

반짝이는, 비치는 무언가를 보면 셀카질.


오빠한테 배운 한가지 습관. ㅎㅎ

유노 2007/11/14 22:13 X
어쩔 수 없는 습관?
2007/11/11 17:12 R X

햇살이 좋았나봐요. 인상쓰고 있다. ㅋㅋ

유노 2007/11/14 22:13 X
요즘 날씨는 추워지고 햇살은 강해지고..ㅠ_ㅠ)
XROK 2007/11/14 10:17 R X
볼록거울은...
템테이션이라는 스킬이 이미 만렙인듯 해요 - _-
저도 사진기 가지고 지나칠 땐
항상 셀프샷을 ㅡ.ㅡ;;

유노 2007/11/14 22:12 X
템테이션 마스터인거죠;
차마 올리지 못한 셀프샷들이 하드에 난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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